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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액티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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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뉴스

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8-11-06 15: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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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액티브, 법인설립부터 사무공간ㆍ세무대행 원스톱서비스 제공

비즈액티브(대표 박병섭)는 창업을 원하는 예비사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법인설립이나 개인사업자 등록부터 필요한데, 사업장의 임대차 계약서가 있어야 사업자등록이 가능하다. 또한 사업자등록 뿐 아니라 사업 중 분기별로 세무신고 역시 필요하다. 이런 것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만으로 창업하려는 신규 사업자에게는 매우 어려운 문제이다. 

비즈액티브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월 5만원 정도의 저비용으로 법인사업자에게는 법인설립을 무료로 대행할 뿐만 아니라, 사무공간을 제공해주고 사업자등록대행까지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원지세무회계법인과 연계계약을 맺어 세무기장과 부가세신고, 법인세 종합소득세 신고까지 대행하는 세무결합서비스를 매우 빠르게 고객맞춤형서비스와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사무공간은 책상 등 사무집기, 회의실, 공용컴퓨터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일반우편물이나 택배까지도 비즈액티브에서 대리수령후 수신여부를 문자로 전송해주어 편리하게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 

서울 경기의 핵심지역인 가산디지털단지, 신림역, 가락시장역, 광교역 초역세권에 비즈니스 센터를 운영하는 비즈액티브 박병섭 대표는 "소호사업자와 프리랜서, 신규 법인설립자 뿐 아니라 개인사업자들의 편리한 비즈니스 진행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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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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