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만5700달러까지 하락
작성자
비즈액티브
작성일
2026-05-13 13:02
조회
15
비트코인 하락, 연준의 매파적 발언 영향
비트코인이 7월 30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 하락세를 보였다.
한때 11만9000달러에 육박했으나, 11만5700달러까지 하락.
기사 작성 시점 기준 11만7313달러로 전일 대비 0.16% 하락.
이더리움은 한때 3670달러대까지 하락했으며, 3758달러(-0.13%)로 마감.
리플(XRP)은 3달러까지 떨어졌다가 3.07달러(-1.05%)로 회복.
솔라나와 도지코인도 각각 2.59%, 2.37% 하락하며 175달러, 0.22달러에 거래됐다.
연준 금리 동결 및 발언 내용
연준은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일부 위원(크리스토퍼 월러, 미셸 보먼)은 0.25%포인트 인하 필요성 제기.
파월 의장은 "관세 인상이 물가를 자극하고 있다", "단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상승했다"며 매파적(긴축적) 입장을 나타냈다.
일부는 이를 두고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눈감아주는 것'이라며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연준 내부 일부 인사는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있지만, 파월 의장은 금리 동결 입장을 고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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