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창업 - 외국인등록증 하나로 한국에서 사장님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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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즈액티브 작성일 2026-02-10 조회수 87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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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역동적인 시장과 글로벌 인프라를 갖춘 매력적인 창업지입니다.
하지만 외국인으로서 사업자등록을 하려고 하면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실 텐데요.
오늘은 이민법 전문가, 외국인 전문 세무사, 그리고 역세권 프리미엄 공유오피스 대표의 시각을 하나로 모아,
'외국인등록증으로 한국에서 사업자등록을 내는 A to Z'와 사업 성공의 필수 조건인 '공간 전략'에 대해 정교하게 알려드립니다.
1. [이민법 체크] 내 비자로 사업이 가능할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비자(체류 자격)'입니다.
외국인등록증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사업자등록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 가능 비자: F-2(거주), F-4(재외동포), F-5(영주), F-6(결혼이민) 비자 소지자는 내국인과 거의 동일하게 자유로운 사업 활동이 가능합니다.
조건부 가능 비자: D-8(기업투자), D-9(무역경영) 비자는 사업을 목적으로 발급받는 비자이므로 당연히 가능합니다.
2. [세무 절차] 사업자등록, 실전 가이드
비자 문제가 없다면, 관할 세무서 민원실을 방문하여 사업자등록을 신청합니다.
공인인증서 등의 문제가 없다면 홈택스가 더욱 편리합니다.
<필수 준비 서류>
사업자등록 신청서: 세무서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외국인등록증 원본 & 사본: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여권 사본: 신분 확인용으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임대차 계약서 (가장 중요): 사업장을 임차했다는 증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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