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성공, ‘입지’가 좌우한다 – 전문가가 추천하는 공유오피스 선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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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즈액티브 작성일 2025-07-20 조회수 196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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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업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공유오피스 창업이 하나의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많은 예비창업자와 1인기업이 공간을 단순한 ‘저렴한 임대 장소’로만 여겨 선택에 실패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공간 전문가이자 창업 컨설턴트인 김성우 박사는 “공유오피스는 단순한 공간 임대가 아니라 사업 성공을 뒷받침하는 전략적 자산”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무엇보다 ‘입지’가 사업 초기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소”라고 말한다.
실제로 김 박사는 “초기 창업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키워드 중에는 ‘공유오피스 창업’, ‘비상주사무실’, ‘사업자등록 주소지’, ‘스마트오피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며 “이는 입지와 공간 활용, 신뢰도 확보가 절실하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어떤 입지가 좋은 공유오피스인가? 김 박사는 “첫째,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초역세권’은 기본이고 고속도로 인터체인지(IC)와 연결된 입지는 비즈니스 이동과 고객 방문에 매우 유리하다는 것이다.
“이런 곳은 창업자가 고객을 찾아다니는 부담을 줄이고, 반대로 고객이 쉽게 찾아올 수 있어 사업 확장에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둘째, 김 박사는 “대형 빌딩 내에 위치한 공유오피스를 추천한다”고 했다.
“중소형 건물에 비해 대형 빌딩은 신뢰감을 주고, 법인 등록과 같은 공식 절차에 유리하다.
또한 보안, 주차, 회의실 등 부대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고객 응대나 비즈니스 미팅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그의 추천 공간 중 하나가 바로 ‘비즈액티브’다.
비즈액티브는 수도권 주요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고속도로 IC와 연결된 대형 빌딩에 입주해 있다.
입주 기업에게는 사업자등록이 가능한 주소지를 제공하며, 효율적인 네트워킹과 편리한 비즈니스 환경을 지원한다.
김 박사는 “창업 초기에는 비용 절감도 중요하지만, 입지를 통한 브랜드 신뢰와 성장 인프라가 더 중요하다”며 “비즈액티브 같은 전략적 입지를 갖춘 공유오피스를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 사업 성공의 열쇠”라고 조언했다.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입지와 공간 선택에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하며, “공간은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성공을 견인하는 동반자”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 김성우 창업컨설턴트 / 공간전략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