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만5700달러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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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즈액티브 작성일 2025-07-31 조회수 148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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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하락, 연준의 매파적 발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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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7월 30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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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11만9000달러에 육박했으나, 11만5700달러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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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 시점 기준 11만7313달러로 전일 대비 0.16%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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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한때 3670달러대까지 하락했으며, 3758달러(-0.13%)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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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XRP)은 3달러까지 떨어졌다가 3.07달러(-1.05%)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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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와 도지코인도 각각 2.59%, 2.37% 하락하며 175달러, 0.22달러에 거래됐다.
연준 금리 동결 및 발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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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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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위원(크리스토퍼 월러, 미셸 보먼)은 0.25%포인트 인하 필요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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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은 "관세 인상이 물가를 자극하고 있다", "단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상승했다"며 매파적(긴축적) 입장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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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이를 두고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눈감아주는 것'이라며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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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연준 내부 일부 인사는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있지만, 파월 의장은 금리 동결 입장을 고수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