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 대표님과 창업주 대표님들
막상 사업자등록을 하려다 보니, 사전실사를 나온다고 세무서에서 말하는 경우가 간혹 정말 간혹 있습니다
사실 세무서는 사회적으로 문제있는 불법사업이 아니거나 제조업으로서 OEM 공장이라도 임대차 계약이 별도로 되어있어야 한다거나 하여 완전거절 또는 조건제시 등의 사례가 아니고서는 왠만하면 거절하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세무서의 입장은, 등록하고 세금을 정당하게 내겠다는 신청이므로, 우리 입장에서 보면 알아서 고객이 들어오는 경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의 매출을 올려주는 일이죠. 다만,,,,,,,사업주님이 과거에 세무서와 거래실적 즉, 많은 세금체납을 한 사례가 그네들 컴에서 뜨면 이런경우에는?…. 세무서에서는 바로 거절하지 않고 체납세금의 납부 또는 분납계획을 조건으로 하여 일단 보류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업장을 보겠다거나 하는 일은 예전에는 간혹 있었는데, 요즘은 거의 없습니다. 왜냐고요? 세무서의 일이 그렇게 한가하지 않고, 두번째는 대부분의 세무행정이 전산으로 처리됩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요건주의입니다. 즉 요건만 맞으면 사업자를 내줍니다.
저희가 25년간의 운영경험에서 나온 결론은, 세무서는 대표님의 창업에 일단 환영하는 입장이 기본입니다.
다만, 이런 경우에 사업주님들이 긴장합니다.
첫째가 사업자 등록요건에 행정관청 인허가가 사전에 필요한 업종 대체로 의료, 환경, 교육, 소개업 등의 사무실 개설시 일정요건을 구비해야 허가를 내주는 정책이 있을 경우, 초기 사업자님들은 이런 정보나 요건을 잘 모르고 진행한 상태에서 인허가를 신청하니 사업장을 보겠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무실의 면적요건이 사전에 조건화 되어 있으면, 사실상 공유오피에서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면적조건이 없다면 그 다음은 사장님이 다른 자격요건과 사업준비를 사실상 잘 했는지를 봅니다. 이럴경우 사장님의 그동안의 경력과 거래처명부, 그리고 노트북 하나만 준비하면 됩니다. 저의 비즈액티브의 대회의실에 안내하시어 준비사항을 설명드리면 거의 통과되는게 저희의 경험입니다. 왜냐구요 ? 구청의 행정 또한 요건주의이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당황하시는 경우가 금융기관 등의 신용기관 실사일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사업을 이미 시작했는데, 자금이 필요하여 은행이나 신보에 자금요청이나 신용보증서를 요청할 경우 이들이 현장을 보겠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들은 왜 이럴까요?
은행은 요즘 대출을 실행할때 현장을 방문하는게 기본절차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설명하면 이미 대출심사를 끝내고 요식행위로 하는 겁니다.
신보 등의 신용기관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미 그동안의 거래실적 을 바탕으로 서류심사와 상담을 거의 완료하고 마지막 절차로서 현장에 와볼수 있습니다.
그들이 와서 보려는것은?
사무실면적이 아닙니다. 왜냐면, 사무실만 크고 그럴듯하게 거창한 사업자들이 사실상 거액의 신용거래 불량이 되는 사례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와서 보려는 것은?
대표님의 사업의지, 열정, 그리고 그것을 증명하는 서류, 실적, 명함과 노트북 등 기본서류와 장비가 갖추어져 있는지 그리고 그런 자료로 사업계획이 달성될수 있는지를 면담으로 보려는 것이고, 대체로 요식행위입니다
그래도 비상주 오피스나 소규모 공유오피스를 이용하고 계신 대표님들이라면 이런 ‘현장 실사’ 연락을 받았을 때 쿵쾅거리는 마음을 가라앉히기 힘드실 텐데요.
“나 오피스에 상주 안 하고 있는데 어떡하지?”
“실사 때 담당자가 왔는데 아무도 없거나 제대로 대응을 못 해서 불이익을 받으면 어쩌지?”
오늘은 대표님들의 이런 걱정을 단번에 날려줄 비즈액티브의 ‘전문적이고 완벽한 현장 실사 지원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든든한 지원군! 비즈액티브의 ‘완벽 현장 실사 케어 솔루션’
25년 업력의 비즈액티브(BizActive)는 사업자등록이 거절된 케이스가 거의 없습니다. 왜냐면 저희는 저희만의 역사와 노하우로 사업주님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사장님께서 아셔야 하는 내용은, 현장실사의 주요 내용은 사업장면적이 아닙니다. 다시말씀드리지만 주요내용은, 사장님의 사업계획을 실사기관 직원이나 공무원이 듣고 서류를 확인하고, 그리고 합당하였을때 대출약정을 해주거나 사업자등록을 허용하는 것입니다. 즉 계획과 그동안의 준비만 잘 되어있으면 전혀 쫄 필요가 없는 일입니다.

그래도 긴장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 이럴 경우를 대비하여
1. 10년이상 경력 상주 매니저의 친절하고 전문적인 안내
관공서(구청, 보건소, 세무서 등)나 금융기관(은행, 신용보증기금 등)에서 실사관이 방문하였을때 대표님이 챙겨야 할 것과 주의사항을 상주전문 매니저가 차분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2. 사전 일정 조율 및 1:1 맞춤형 준비 가이드
실사 일정이 잡히면 그 일정은 저희에게 오는게 아니고 대표님께로 가겠죠? 그러면 곧바로 저희 상주매니저님께 알려주세요.
업종별 실사 포인트(필수 비치 서류, 전용 공간 요건 등)를 사전에 가이드해 드려 실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밀착 케어합니다.
어떤 실사 요구에도 흔들림 없는 사업의 터전, 비즈액티브!
비상주 오피스라고 해서 다 같은 비상주가 아닙니다. 현장 실사 때 나몰라라 하는 저가형 주소플랫폼 업체와 달리, 비즈액티브는 대표님의 비즈니스 공신력을 끝까지 지켜드립니다.
- 25년 전통의 안정된 인프라
- 구청·보건소·금융기관 실사 지원 시스템과 경험 완벽 구축
- 10년+ 베테랑 상주 매니저의 1:1 밀착 응대
어려운 관공서 실사나 금융권 점검도 비즈액티브와 함께라면 걱정 없습니다.
대표님은 사업 본업에만 집중하세요! 실사 케어는 비즈액티브가 확실하게 지원하겠습니다.

